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유예하는 개정안이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24일 가상자산 과세 유예와 관련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논의했다.
여야는 가상자산 과세 시점을 내년보다 늦추는 법안을 각각 발의했지만, 정부 관계자들이 반대 입장을 고수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기재위 조세소위는 오는 26일 가상자산 과세 유예 법안을 재논의할 방침이다.
정호진기자 auva@wowtv.co.kr
사진=Johnathan21/Shutterstock.com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24일 가상자산 과세 유예와 관련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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