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더블록에 따르면 영국 법률위원회(Law Commission)가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현행법이 신기술인 스마트 계약 규제에 적용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일부 상황을 제외하고는 스마트 계약 등 신기술을 수용할 수 있다"라며 "스마트 계약의 수행을 설명하기 위한 조항의 생성과 스마트 계약에서 자연어와 컴퓨터 언어 간의 이해를 돕는 프로토콜 설정 등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법률위원회는 재산권에 중점을 둔 암호화 및 디지털 자산 규제도 조사 중이다.
위원회는 "일부 상황을 제외하고는 스마트 계약 등 신기술을 수용할 수 있다"라며 "스마트 계약의 수행을 설명하기 위한 조항의 생성과 스마트 계약에서 자연어와 컴퓨터 언어 간의 이해를 돕는 프로토콜 설정 등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법률위원회는 재산권에 중점을 둔 암호화 및 디지털 자산 규제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