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셰로드 브라운(Sherrod Brown) 미국 상원의원은 코인베이스, 재미니, 바이낸스, 테더를 포함한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와 스테이블코인 발행회사에 서한을 보내 투자자들을 어떻게 보호하고 있는지 질문했다.
브라운은 "거래소가 숨기고 있는 복잡한 이용약관으로 피해를 입는 것은 결국 투자자들"이라며 "스테이블 코인의 상환에 적용되는 조건이 거래소마다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lev radin / Shutterstock.com>
브라운은 "거래소가 숨기고 있는 복잡한 이용약관으로 피해를 입는 것은 결국 투자자들"이라며 "스테이블 코인의 상환에 적용되는 조건이 거래소마다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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