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0, 네트워크 참여율 낮을 시 보안 문제 발생" VS "많은 비용 요하기에 우려할 사안 아니야"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2.0'이 보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블록체인 전문 기업 젤루리다(Jelurida)의 개발자 리오르 야페(Lior Yaffe)는 "이더리움 2.0의 참여율이 낮을 시 고래 계정에 의해 네트워크가 잠식될 수 있다. 보안 유지를 위해 참여율을 66%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라울 조단(Raul Jordan) 이더리움 2.0 개발자는 "그의 주장대로 보안에 문제를 발생시키기 위해선 엄청나게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2만 5000개 이상의 검증인이 필요하다. 여기에 드는 비용은 1억 달러(약 1187억원)에 달하며 공격시 모든 비용을 잃게 된다"고 반박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