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빌로이 데 갈하우(Villeroy de Galhau) 프랑스 중앙은행(Banque de France) 총재가 "공공·민간의 파트너십이 사용자에게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를 발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고 밝혔다.
그는 "유럽연합(EU)이 CBDC 발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각 국 중앙은행이 자국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할 수 있다. 민간 기업과 경쟁하기보다는 그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CBDC 유통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유럽연합(EU)이 CBDC 발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각 국 중앙은행이 자국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할 수 있다. 민간 기업과 경쟁하기보다는 그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CBDC 유통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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