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대체불가토큰 거래 규모, 11억7000만원…평균 판매가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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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3일(현지시간) 논펀저블닷컴(nonfungible.com)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7일간 거래된 대체불가토큰(NFT) 규모가 98만8649달러(11억7448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개당 평균 판매가는 105달러(12만4736원)로 확인됐다. 

최다 NFT 판매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판타지 축구 게임 소라레(Sorare)와 디지털 미술품 경매장 크립토펑크(Cryptopunks)·슈퍼라레(Superrare)로 알려졌다. 

소라레에서는 지난 주 총 22만1052원(2억6260만원) 상당의 NFT가 거래됐다. 같은 기간 크립토펑크는 18만2619달러(2억1694만원), 슈퍼라레는 9만3733달러(1억1135만원)에 이르는 NFT 거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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