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네오위즈, P2E·NFT 게임 출시 기대"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신한금융투자가 29일 네오위즈에 대해 "플레이 투 언(P2E·play to Earn)과 대체불가토큰(NFT)을 활용한 게임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이날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평가를 멈췄던 목표주가를 3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연말부터 내년까지 다수의 신작이 출시된다"며 "NFT가 적용된 P2E 게임 출시도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자회사 네오플라이에서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던 만큼 네오위즈의 P2E 게임과 연계도 기대된다"며 "3·4분기엔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4·4분기엔 흑자 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위즈홀딩스의 자회사 네오플라이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마쳤다. 내년 1분기 네오핀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