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전날 비트코인 가격이 9시간 만에 1만580달러(1252만원)에서 10만280달러(1216만원)로 3% 가까이 급락한 것은 채굴자 매각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를 인용, “전날 채굴자가 거래소로 보낸 자본량이 50BTC(6억1247만원)를 돌파,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채굴자는 거래소와 함께 가상자산 시장에 매도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주요 세력 중 하나다. 이들이 채굴한 비트코인을 이동시킬 시 엄청난 매도 압력이 생겨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를 인용, “전날 채굴자가 거래소로 보낸 자본량이 50BTC(6억1247만원)를 돌파,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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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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