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탈 아웃라이어벤처스(Outliar Ventures)가 발표한 웹3 펀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전체 가상자산 투자의 62%가 탈중앙화 금융(DeFi) 및 핀테크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보고서는 “8월 가상자산 업계 투자는 24건으로 투자 총액은 총 2억7800만 달러(3291억원)다. 이 중 62%가 디파이 및 핀테크 분야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디파이 내에서도 파생상품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전체의 33.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상자산 대출 및 유동성 채굴 프로젝트 투자가 각각 20%, 13.3%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보고서는 “8월 가상자산 업계 투자는 24건으로 투자 총액은 총 2억7800만 달러(3291억원)다. 이 중 62%가 디파이 및 핀테크 분야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디파이 내에서도 파생상품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전체의 33.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상자산 대출 및 유동성 채굴 프로젝트 투자가 각각 20%, 13.3%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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