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의장 "CBDC·스테이블코인 분석 센터 'NYIC'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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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뉴욕 연방 준비 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와 스테이블 코인 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뉴욕 혁신 센터(NYIC)를 출범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30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롬 파월(Jerome Powell) 연준 의장은 전날 NYIC 출범을 기념해 열린 온라인 회의에서 "NYIC는 연준과 국제결제은행(BIS)의 전략적 파트너십 결과"라며 "NYIC가 중앙 은행 간 협력과 전문 지식 공유를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BDC 등 디지털 화폐를 분석할 것"이라며 "특히 국경 간 결제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재 결제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YIC는 향후 △감독 및 규제 기술 △금융 시장 인프라 △돈의 미래 △개방 금융 △기후 위험 등 5가지 영역을 주로 다룰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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