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힙합 가수 스눕독(Snoop Dogg)이 대체불가토큰(NFT) 아티스트 라이언 콜디츠(Ryan Coldtiz)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의 첫번째 NFT 컬렉션을 출시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스눕독의 첫 NFT 컬렉션 'Decentralized Dogg'는 지난 29일 NFT 플랫폼 슈퍼레어(SuperRare)를 통해 발매됐다.
라이언 콜디츠는 "이번 작품은 스눕독 인생을 관통하는 10가지의 각기 다른 사진으로 구성된 스눕독의 3D 콜라주 초상화"라면서 "이러한 작업을 와인병, 책 표지 등 다양한 곳에 적용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스눕독은 "이 작품은 단순히 보는 것뿐만 아니라 느끼고 들을 수 있다"면서 "메타버스에서 나의 생각을 표현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라이언 콜디츠 트위터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스눕독의 첫 NFT 컬렉션 'Decentralized Dogg'는 지난 29일 NFT 플랫폼 슈퍼레어(SuperRare)를 통해 발매됐다.
라이언 콜디츠는 "이번 작품은 스눕독 인생을 관통하는 10가지의 각기 다른 사진으로 구성된 스눕독의 3D 콜라주 초상화"라면서 "이러한 작업을 와인병, 책 표지 등 다양한 곳에 적용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스눕독은 "이 작품은 단순히 보는 것뿐만 아니라 느끼고 들을 수 있다"면서 "메타버스에서 나의 생각을 표현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라이언 콜디츠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