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수량 기준 28번째에 해당하는 고래 주소가 최근 1만 1230개의 비트코인을 이체했다.
약 1억 1600만 달러(약 1370억원)에 달하는 물량이다. 미디어는 "고래는 고객을 대신해 가상자산을 관리하는 기관일 가능성이 있다. 혹은 보안 목적으로 비트코인을 여러 주소로 이체할 수도 있다. 아직 확실하게 알려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
약 1억 1600만 달러(약 1370억원)에 달하는 물량이다. 미디어는 "고래는 고객을 대신해 가상자산을 관리하는 기관일 가능성이 있다. 혹은 보안 목적으로 비트코인을 여러 주소로 이체할 수도 있다. 아직 확실하게 알려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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