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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시, 대기질 모니터링에 알고랜드·플래닛워치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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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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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마이애미 시는 알고랜드(ALGO)에 구축되어 있는 분산형 사물 인터넷(IoT) 네트워크를 이용해 대기질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매체는 "플래닛워치(PlanetWatch)는 알고랜드의 속도와 확장성을 사용해 친환경적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전 세계 최초의 분산형 대기질 센서의 원장을 구축한다"며 "플래닛워치에서 개발한 공기 품질 센서를 마이애미 도시 전역에 배포한 뒤 수집된 데이터는 알고랜드의 블록체인에 변조되지 않고 영구적으로 저장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센서를 실행하는데 동의한 마이애미 시민은 플래닛토큰(Planets)으로 보상을 받으며 이를 법정화폐로 판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란시스 수아레즈(Francis Suarez) 마이애미 시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데이터는 마이애미를 가상자산 시장의 중심지로 만드는 우리의 노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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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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