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낮은 BTC 가격 변동성, 장기화될 가능성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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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완화된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매체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24시간 사이 1만322달러(1219만원)에서 1만680달러(1262만원)로 3%가량 상승했음에도 비트코인은 여전히 1만1000달러(1299만원) 구간의 저항에 직면해 있다. 미결제 약정 규모가 지난 달 57억 달러(약 7조원)에서 38억 달러(약 4조원)로 감소하는 등의 추세가 결합돼 낮은 변동성은 한 동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 가격이 1만500달러(1240만원)~1만600달러(1252만원) 수준을 회복하는 경우 1만500달러~1만1,000 사이로 가격 변동 구간을 재설정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다. 다만 주요 가격 변동을 예측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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