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은행 "CBDC 개발보다 가상자산 규제안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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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프랑스 은행(Bank of France)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는 자신들의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표명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긱에 따르면 드니 보(Denis Beau) 프랑스 은행 부총재는 CBDC와 같은 가상자산 혁신에는 편리성과 위험성이 같이 내재되어 있어 규제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드니 보 부총재는 "CBDC는 우리의 최우선 관심사가 아니다"라며 "모든 것이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정하고 균형잡힌 규제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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