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샌드박스(SAND), 거래량 700% 급증…고래 보유액 1.6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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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더샌드박스(SAND)가 지난 24시간 거래량이 약 700% 급증했다. 이는 약 30억 달러 규모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SAND는 이같은 거래량 증가와 더불어 고래 투자자들의 보유액 증가세도 나타났다. 고래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 지갑의 SAND 보유량은 총 1억60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거래량은 50% 가량 증가했다.

이날 오후 8시 11분 현재 SAND는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24시간 전 대비 4.08% 상승한 0.000113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는 전날 대비 3.35% 하락한 8075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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