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팍스넷뉴스 보도에 따르면 업비트 인도네시아에서 더치 옥션 방식의 ‘가격 조사’로 상장한 코인들의 국내 마켓 상장이 추진되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는 “우회적 ICO”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더치 옥션이란 가장 높은 가격부터 가격을 낮춰 가며 매수자를 찾는 역경매 방식을 뜻한다. 거래소가 코인 판매를 중개하며, 최초 상장 전 일반 투자자에게 코인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ICO와 유사하다.
이와 관련 업계는 “생소한 더치 옥션을 통해 한국 프로젝트 업체에 ICO 판을 깔아준 격”이라며 “업비트가 ICO가 엄격히 금지된 한국 법을 우회하기 위해 더치옥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냐”고 비판했다.
업비트 측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관계자는 “더치옥션은 업비트 인도네시아 진행 사항이며 한국 거래소가 아닌 업비트 인도네시아 거래소 이용자 대상 서비스이므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가격 조사로 업비트가 상장한 국내 프로젝트로는 디카르고(DKA), 톤(TON), 온버프(ONIT), 플래이댑(PLA)이 있다. 이 중 지난 7월 업비트 원화마켓에 상장된 디카르고는 상장 당일 40% 급등한 뒤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며 투자자 손실 우려를 낳고 있다.
더치 옥션이란 가장 높은 가격부터 가격을 낮춰 가며 매수자를 찾는 역경매 방식을 뜻한다. 거래소가 코인 판매를 중개하며, 최초 상장 전 일반 투자자에게 코인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ICO와 유사하다.
이와 관련 업계는 “생소한 더치 옥션을 통해 한국 프로젝트 업체에 ICO 판을 깔아준 격”이라며 “업비트가 ICO가 엄격히 금지된 한국 법을 우회하기 위해 더치옥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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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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