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영국 싱크탱크 "NFT 시장, 자금세탁 범죄 노출...규제안 필요"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영국 싱크탱크 RUSI(Royal United Services Institute)는 대체불가토큰(NFT)이 자금 세탁의 새로운 온상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했다.

RUSI는 "최근 NFT의 열풍으로 많은 NFT 거래에 많은 가상자산이 이용되고 있다"면서 "범죄자가 NFT 마켓을 해킹한 뒤 NFT를 판매하고 수익금을 세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에 적용하고 있는 규제안을 동일하게 NFT 시장에도 적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