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탈중앙 금융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 풀스(DeFi Pulse)를 인용,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된 비트코인이 10만BTC(1조2654억원)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어 예치된 10만BTC 중 98300BTC(1조2439억원)가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제외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토큰화됐다고 전했다. 이는 디파이 전체 시가 총액 85억7000만 달러(10조797억원)의 12%를 차지하는 규모다.
매체는 비트코인 보유자들의 이더리움 프로토콜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은 디파이 수익 창출 열기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치된 10만BTC 중 98300BTC(1조2439억원)가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제외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토큰화됐다고 전했다. 이는 디파이 전체 시가 총액 85억7000만 달러(10조797억원)의 12%를 차지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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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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