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비트코인 옹호론자 맥스 카이저 "각국 중앙은행, 비트코인 법정화폐 대안 인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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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유명 비트코인(BTC) 옹호론자 맥스 카이저(Max Keizer)가 "각국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의 안전성과 완전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금도 투자자의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에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이 최적의 가치 보존 자산이자 법정화폐의 대안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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