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지난 11월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총 1434개의 비트코인을 구매했다.
매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이들 비트코인에 대해 총 8240만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했으며 구매 당시 평단가는 5만7477달러"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현재 총 12만2478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평단가는 2만9861달러"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이들 비트코인에 대해 총 8240만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했으며 구매 당시 평단가는 5만7477달러"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현재 총 12만2478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평단가는 2만9861달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