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글로벌 송금 서비스 플랫폼 이페이먼트(ePayments)가 서비스 재개에 나섰다.
가상자산 P2P 결제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 앞서 이페이먼트는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의 자금세탁 방지 규정으로 인해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이페이먼트는 100개 이상의 계좌와 7만 5000개의 직불카드를 발행했다. 지난해 2320만 달러(약 27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가 전체 사업의 5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가상자산 P2P 결제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 앞서 이페이먼트는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의 자금세탁 방지 규정으로 인해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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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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