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바이낸스 유입된 BUSD, 126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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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지난주 1억1300만 달러(1265억원) 규모 BUSD(바이낸스가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가 바이낸스(Binance) 거래소로 유입됐다. 이는 테더(USDT)를 제외한 전체 스테이블 코인을 능가하는 수치다. 

이와 관련 매체는 “바이낸스가 BUSD를 스테이블 코인 및 디파이(탈중앙 금융) 분야에서 테더를 압도하는 플레이어로 키우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바이낸스는 지난 1일 탈중앙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을 론칭, 디파이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에는 바이낸스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통해 이자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런치풀(Launchpool)’을 공개, BNB, BUSD, ARPA 토큰 예치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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