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미국 상품거래위원회(CFTC)가 SEF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미국 핀테크 기업 타삿(Tassat)의 비트코인 스왑 거래소 개설을 허용했다.
CFTC 시장 감독 부서(DMO)는 15일 성명을 통해 “타삿이 스왑거래플랫폼(Swap Execution Facility·SEF) 등록을 갱신하지 못했지만 CFTC에 규제 집행을 권하지 않겠다”며 “타삿이 2020년 4분기 SEF를 론칭하도록 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해 11월 가상자산 파생 상품 거래소 개설을 신청한 타삿은 'SEF는 향후 12개월간 매월 반드시 1회 이상의 거래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규정을 어겨 지난 8월 SEF 등록을 박탈당했다. 지난 해 7월 19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타삿의 거래 및 상품 등록 내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타삿 측은 이와 관련 “내부 및 외부적 원인이 있었다. 리더가 교체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문제가 생겼다”며 SEF 등록 복원 신청을 한 바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타삿은 2020년 4분기 비트코인 파생 상품 출시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CFTC 시장 감독 부서(DMO)는 15일 성명을 통해 “타삿이 스왑거래플랫폼(Swap Execution Facility·SEF) 등록을 갱신하지 못했지만 CFTC에 규제 집행을 권하지 않겠다”며 “타삿이 2020년 4분기 SEF를 론칭하도록 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해 11월 가상자산 파생 상품 거래소 개설을 신청한 타삿은 'SEF는 향후 12개월간 매월 반드시 1회 이상의 거래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규정을 어겨 지난 8월 SEF 등록을 박탈당했다. 지난 해 7월 19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타삿의 거래 및 상품 등록 내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타삿 측은 이와 관련 “내부 및 외부적 원인이 있었다. 리더가 교체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문제가 생겼다”며 SEF 등록 복원 신청을 한 바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타삿은 2020년 4분기 비트코인 파생 상품 출시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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