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메트릭스 "비트코인, 탈중앙성 갖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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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분석 업체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가 “비트코인은 자산 분배, 해시 파워 분배 및 거래소 점유율 세 가지 측면에서 고르게 분산돼 있다”고 밝혔다. 

코인메트릭스는 이날 ‘비트코인의 탈중앙성 측정’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생태계에는 확실히 고래가 존재한다. 다만 2008년 네트워크가 생성된 이래 비트코인은 더욱 균등하게 분배되고 있다. 대부분의 가상자산 지갑이 비트코인을 100달러(11만원) 미만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 해시 파워 역시 바이낸스(Binance), 오케이엑스(OKEx) 및 후오비(Huobi) 같은 주요 기업뿐 아니라 여러 마이닝 풀에 분산돼 있다”며 “거래소들의 비트코인 점유율 조사를 위해 시장 독점도 지표인 허핀달-허슈만 인덱스(HHI)를 참고한 결과 시장 분포 역시 고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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