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Ex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1만 650달러 깨지면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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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애널리스트 네오(Neo)가 "비트코인(BTC)이 반등해 1만 900달러(약 1280만원)까지 회복했으나 거래량은 1만 650달러(약 1250만원) 때보다 낮았다. 이후 다시 한번 1만 650달러를 반납한다면 공포 심리가 확산돼 1만 달러(약 1174만원)까지 조정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1만 850~1만 950달러 사이에서 거래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매도 압력이 강하다. 반면 1만 650달러 선에서 지지선을 구축한다면 1만 1000달러(약 1291만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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