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의 주가가 비트코인(BTC)을 매집한 이후 9%가량 상승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지난 14일 1만 6796개(약 2150억원)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 총 보유한 비트코인의 규모는 3만 8250개(약 4897억원)다.
이에 미디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데는 위험이 따른다. 다만 비트코인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면 주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지난 14일 1만 6796개(약 2150억원)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 총 보유한 비트코인의 규모는 3만 8250개(약 4897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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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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