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아프리카 가상자산 관련 불법 활동 비율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7월에서 2020년 1월 사이 아프리카 가상자산 총 거래량 160억 달러(약 18조원) 중 단 2%만이 불법 활동 연관 자금으로 확인됐다. 동유럽의 경우 아프리카의 6배에 해당되는 가상자산 불법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이널리시스는 “아프리카는 법정 화폐의 세계에서 피라미드 사기 및 투자 사기의 희생양이 되곤 했다. 반면 가상자산 관련 사기는 다른 지역보다 높지 않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7월에서 2020년 1월 사이 아프리카 가상자산 총 거래량 160억 달러(약 18조원) 중 단 2%만이 불법 활동 연관 자금으로 확인됐다. 동유럽의 경우 아프리카의 6배에 해당되는 가상자산 불법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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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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