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 오브 투모로' 저자 "경제 혼란 속 BTC 투자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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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디플레이션 관련 서적 ‘프라이스 오브 투모로(Price of Tomorrow)’ 저자 겸 기술 기업 빌다이렉트(BuildDirect) 경영자 제프 부스(Jeff Booth)가 “전 세계적인 경제 혼란 속에서 비트코인 투자는 필수”라고 전했다. 

그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부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도 250조 달러(29조3000만원)에 달했다”며 “향후 전 세계 국가들은 디플레이션 압력·기존 은행 시스템 붕괴 혹은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국가 부도 사태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 혼란 속에서 비트코인 투자는 그저 당신의 부를 위한 선택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당신의 구명정과 같은 존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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