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다호 최대 신용조합인 아이다호 센트럴 크레딧 유니온(ICCU)이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 알케미(Alkami)와 손을 잡고 비트코인 매매 서비스를 내놨다.
16일 파이넥스트라에 따르면 ICCU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회원들에게 모바일 앱과 온라인 뱅킹 플랫폼에서 비트코인을 사고 팔거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YDIG는 ICCU에 비트코인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알케미는 클라우드 기반 뱅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ICCU는 지난 3월 말 기준 아이다호 전역에 40개 이상 지점과 44만명에 달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16일 파이넥스트라에 따르면 ICCU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회원들에게 모바일 앱과 온라인 뱅킹 플랫폼에서 비트코인을 사고 팔거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YDIG는 ICCU에 비트코인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알케미는 클라우드 기반 뱅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ICCU는 지난 3월 말 기준 아이다호 전역에 40개 이상 지점과 44만명에 달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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