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와이즈(Bitwise)와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일을 연기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EC는 지난 15일 비트와이즈와 그레이스케일의 BTC ETF 승인 여부를 각각 내년 2월 1일과 6일로 연기했다.
SEC는 "좀 더 충분히 고려할 시간을 갖도록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날을 연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통지서를 통해 밝혔다.
한편 SEC는 지난달 글로벌 투자운용사 발키리와 반에크의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의 승인을 두 차례 연기한 끝에 거절한 바 있다.
<사진=K.unshu / Shutterstock.com>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EC는 지난 15일 비트와이즈와 그레이스케일의 BTC ETF 승인 여부를 각각 내년 2월 1일과 6일로 연기했다.
SEC는 "좀 더 충분히 고려할 시간을 갖도록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날을 연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통지서를 통해 밝혔다.
한편 SEC는 지난달 글로벌 투자운용사 발키리와 반에크의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의 승인을 두 차례 연기한 끝에 거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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