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을 넘어서며 예치 자산 규모(TVL)가 두 번째로 큰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플랫폼으로 등극했다.
19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인용한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테라 TVL은 166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테라는 이더리움에 이어 두번째로 TVL이 큰 블록체인이 됐다.
한편 테라 네트워크의 기본 토큰인 루나(LUNA)는 지난 주 22% 급등한 바 있다. LUNA는 이날 시가총액 293억달러를 넘어서며 시총 9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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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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