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거래소 팍스풀, 나이지리아 학교 건설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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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P2P(개인 간 거래) 가상자산 거래소 팍스풀(Paxful)이 나이지리아 학교 건설 공사에 착공했다. 

팍스풀은 “상가 지역 앙카라 난두(Ankara Nandu) 커뮤니티에 위치한 해당 학교를 통해 최대 120명의 아이 및 성인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비트코인이 교육 여건 향상, 나아가 사회 전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팍스풀은 인권 단체 잼잼 워터(ZamZam Water)와 파트너십을 맺고 2017년 #빌트위드비트코인(#BuiltWithBitcoin) 프로젝트를 기획, 신흥 국가 내 100개 학교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나이지리아 학교는 그 중 네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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