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 경제 고문 "금융당국, 가상자산 트랜잭션 활용 법정통화 거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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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콜롬비아 대통령 경제 고문 빅터 무뇨즈(Víctor Muñoz)가 "금융당국에 가상자산 트랜잭션으로 법정통화의 거래를 해볼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규제 샌드박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앞으로 규제기관이 콜롬비아 내 은행의 가상자산 거래를 허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금융당국은 경험, 데이터 등에 기반한 스마트 규제 프레임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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