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업 비체인(Vechain)이 ‘중국 동물 건강 및 음식 안전 연합(CAFA)’에 합류, 향후 130개 이상의 중국 기업에 블록체인 기반 유통 이력 추적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비체인은 “당사 블록체인 플랫폼 ‘툴체인(ToolChain)을 통해 중국 전역 농장에서 테이블로 이어지는 모든 유통 과정을 추적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CAFA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연합 구성원은 블록체인을 통해 안전하고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음식 유통 프로세스를 기록함으로써 소비자 신뢰 건설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체인은 “당사 블록체인 플랫폼 ‘툴체인(ToolChain)을 통해 중국 전역 농장에서 테이블로 이어지는 모든 유통 과정을 추적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CAFA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연합 구성원은 블록체인을 통해 안전하고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음식 유통 프로세스를 기록함으로써 소비자 신뢰 건설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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