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유니스왑이 발행한 유니 토큰(UNI)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유니콘 토큰(UNI)이 50만% 상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유니 토큰이 상장된 뒤 유니콘 토큰의 가격은 불과 몇 분 만에 0.001달러(약 1원)에서 무려 5달러(약 5800원)로 급등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투자자들이 세부 사항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시장에 뛰어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유니스왑의 유니 토큰과 이름이 비슷해 이러한 일이 벌어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니 토큰이 상장된 뒤 유니콘 토큰의 가격은 불과 몇 분 만에 0.001달러(약 1원)에서 무려 5달러(약 5800원)로 급등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투자자들이 세부 사항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시장에 뛰어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유니스왑의 유니 토큰과 이름이 비슷해 이러한 일이 벌어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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