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美 대선 앞두고 보안 강화…지난번 해킹 사건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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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트위터가 미국 대선을 앞두고 새로운 보안 조치를 발표했다.

미국의 행정부 관료와 국회의원·주지사·정당인·언론인 등 선거와 관련된 계정에 대한 보안 조치가 강화됐다. 비밀번호 요건을 이전보다 까다롭게 변경했으며 2단계 인증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트위터는 지난 7월 대규모 해킹 사건을 겪었다. 빌게이츠 MS 창업자와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유명인사의 계정이 해킹당했다. 비트코인(BTC)을 보내라는 가짜 메시지가 뜨면서 약 10만 달러(약 1억2000만원)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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