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티모시 피터슨(Timothy Peterson)이 일일 약 1500개의 비트코인(BTC)이 영구 분실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하드웨어나 프라이빗 키 분실, 사망, 입금 실수 등으로 인해 매일 비트코인은 분실된다. 공급량이 줄어들고 있다. 비트코인의 유통량이 1400만개를 넘어서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총 2100만개까지 유통되도록 설계됐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그의 주장대로라면 비트코인의 가치가 더욱 희소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드웨어나 프라이빗 키 분실, 사망, 입금 실수 등으로 인해 매일 비트코인은 분실된다. 공급량이 줄어들고 있다. 비트코인의 유통량이 1400만개를 넘어서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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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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