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수사당국 "바이낸스 벌금 부과 이유는 자금세탁방지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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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25일 터키 금융범죄수사위원회(MASAK)가 바이낸스를 상대로 부과한 벌금은 자금세탁방지(AML) 제도 위반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매체는 "MASAK이 바이낸스 터키를 대상으로 AML 준수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면서 "제도를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최대 800만리라(약75만13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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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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