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가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를 인용, 비트코인 시세가 반등함에 따라 비트코인 건당 평균 거래가가 연내 최고 수준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건당 평균 거래 가치는 지난 17일 12만 9000달러(1억5000만원)로 상승했다. 건당 거래가는 지난 해 8월 12만1000달러(1억4000만원)를 기록한 뒤 평균 8만1200달러(9427만원) 수준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비트코인 활성 주소 수 역시 2017년 말 기록된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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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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