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런 "비트코인 소유권, 소수에 집중돼…달러보다 정도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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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회의론자에 꼽히는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민주당 상원 의원이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는 가상자산이 금융 통합의 길이라고 주장하지만 비트코인(BTC) 소유권은 달러보다 상위 1%에 훨씬 더 집중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부자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해 작동하는 금융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비트코인 상위 보유자 0.01%가 유통량의 27%를 통제한다는 월스트리트저널 기사를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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