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dailyhodl)은 20일(현지시간) 세계적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맥스(BitMEX)가 인터넷 없이 위성을 통해 비트코인을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비트맥스의 암호 교환 연구 부서는 이번 전송에 총 1,200달러(한화 약 원)의 비용을 들여 블록스트림(Blockstream)사의 위성 프로그램 키트와 블록스트림 평면 안테나를 사용했다.
블록스트림은 가상자산의 저장과 전송을 서비스하는 블록체인 기업으로 5월 무료 위성 사용 서비스에 대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스템을 인터넷과 분리해냈고 데이터 수용량을 120kbps에서 1.6Mbps까지 확장했다. 당시 블록스트림 관계자는 서비스와 인터넷의 분리 이유를 "정전이나 위급 상황으로 전기를 사용하지 못할 때와 인터넷이 없어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했기 때문"이라 밝혔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위성을 통한 비트코인 전송은)간단하다. 위성 안테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설치하고 리눅스 기반 컴퓨터에 연결해 비트코인 코어 0.19.1의 수정 버전과 함께 사용자 정의 블록스트림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성을 통해 비트코인을 전송해도 비트코인 노드를 동기화하고 풀 블록까지 다운로드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은 신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맥스의 암호 교환 연구 부서는 이번 전송에 총 1,200달러(한화 약 원)의 비용을 들여 블록스트림(Blockstream)사의 위성 프로그램 키트와 블록스트림 평면 안테나를 사용했다.
블록스트림은 가상자산의 저장과 전송을 서비스하는 블록체인 기업으로 5월 무료 위성 사용 서비스에 대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스템을 인터넷과 분리해냈고 데이터 수용량을 120kbps에서 1.6Mbps까지 확장했다. 당시 블록스트림 관계자는 서비스와 인터넷의 분리 이유를 "정전이나 위급 상황으로 전기를 사용하지 못할 때와 인터넷이 없어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했기 때문"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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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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