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디어 ICT 특위 발대식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송 대표는 "가상자산 하루 거래 대금이 20조에 달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을 능가하기도 했다"면서 "이를 도외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는 가상자산 과세를 1년 유예시키는 등의 열린 생각을 갖고 있다"며 "더이상 아날로그 리더십으로는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없다"고 덧붙였다.
송 대표는 "가상자산 하루 거래 대금이 20조에 달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을 능가하기도 했다"면서 "이를 도외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는 가상자산 과세를 1년 유예시키는 등의 열린 생각을 갖고 있다"며 "더이상 아날로그 리더십으로는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