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 은행이자 국영 은행인 스베르방크(SberBank)가 러시아 최초의 블록체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베르방크는 "이번에 출시한 블록체인 ETF는 코인베이스, 갤럭시 디지털 등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회사와 연결되어 그들의 성과를 추종한다"고 밝혔다.
스베르방크는 "가상자산에 대한 직접적 투자는 위험성이 높다"면서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회사에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베르방크는 "이번에 출시한 블록체인 ETF는 코인베이스, 갤럭시 디지털 등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회사와 연결되어 그들의 성과를 추종한다"고 밝혔다.
스베르방크는 "가상자산에 대한 직접적 투자는 위험성이 높다"면서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회사에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