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USDT)가 지난주 한 월렛에 보관돼 있던 100만달러 상당의 USDT를 동결했다.
해당 월렛 소유자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USDT는 지난해 12월 30일 블랙리스트에 올라온 월렛 주소의 USDT 잔액을 동결하는 '블랙리스트 추가' 기능을 도입했다.
테더 측은 이에 대해 "테더는 주소 동결을 통해 해커 도난 혹은 자금 복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최근 USDT 동결의 경우 해당 월렛 내 동결된 자금이 남아있는 것을 고려할 때 분쟁 중이거나 법 집행 기관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viewimage/Shutterstock.com>
해당 월렛 소유자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USDT는 지난해 12월 30일 블랙리스트에 올라온 월렛 주소의 USDT 잔액을 동결하는 '블랙리스트 추가' 기능을 도입했다.
테더 측은 이에 대해 "테더는 주소 동결을 통해 해커 도난 혹은 자금 복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최근 USDT 동결의 경우 해당 월렛 내 동결된 자금이 남아있는 것을 고려할 때 분쟁 중이거나 법 집행 기관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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