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향후 비트코인(BTC)이 금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금보다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10만달러 돌파가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유동주식 기준 시가총액(float-adjusted market capitalization)은 7000억 달러 미만"이라며 "이는 비트코인과 금으로 구성된 '가치저장' 시장의 2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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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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