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미국 FOMC 의사록에서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긴축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비트코인(BTC) 가격도 급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5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해 12월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다수의 참석자가 첫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할 것인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8조3000억달러 규모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몇 달 내 개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됨에 따라 비트코인(BTC) 가격도 최근 한 달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일부 FOMC 참가자들은 현재 금융 시장 유동성을 고려했을 때 대차대조표 축소 움직임이 적절한 조치라 생각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에는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TC는 6일 05시 06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03% 하락한 4만3944.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5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해 12월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다수의 참석자가 첫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할 것인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8조3000억달러 규모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몇 달 내 개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됨에 따라 비트코인(BTC) 가격도 최근 한 달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일부 FOMC 참가자들은 현재 금융 시장 유동성을 고려했을 때 대차대조표 축소 움직임이 적절한 조치라 생각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에는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TC는 6일 05시 06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03% 하락한 4만3944.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