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유니스왑(UniSwap) 사용자 그룹이 커뮤니티 토큰 추진에 나섰다고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트(Coindesk)가 보도했다.
이들은 "유니스왑사는 거버먼스 토큰 유니스왑(UNI)을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해졌다고 했지만, 실제 UNI의 커뮤니티 분배는 불공평한 비율로 이뤄졌다"며 소규모 UNI 소유자들을 모아 영향력을 행사할 방침이다.
유니스왑의 거버넌스 규칙에 따르면 거버넌스 제안 제출을 위해서는 최소 1,000만UNI가 필요하고, 정족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4,000만UNI가 필요하다. 그런데 현재 유니스왑 팀은 UNI를 2억 1,000만개 이상 소유하고 있다. 커뮤니티 토큰 추진 찬성자들은 "이런 상황에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뭉치지 않으면 투표에 아무 힘도 발휘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이 그룹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UNI는 자본화하고 대신 UNI Innamorare 토큰(UNII)의 유니스왑 커뮤니티 토큰 추진에 함께하기를 권고하고 있다.
이들은 UNI 토큰의 개수에 맞추어 총 10억 개의 UNII를 발행하고 3단계에 거쳐 커뮤니티 참여자들에게 분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유니스왑사는 거버먼스 토큰 유니스왑(UNI)을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해졌다고 했지만, 실제 UNI의 커뮤니티 분배는 불공평한 비율로 이뤄졌다"며 소규모 UNI 소유자들을 모아 영향력을 행사할 방침이다.
유니스왑의 거버넌스 규칙에 따르면 거버넌스 제안 제출을 위해서는 최소 1,000만UNI가 필요하고, 정족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4,000만UNI가 필요하다. 그런데 현재 유니스왑 팀은 UNI를 2억 1,000만개 이상 소유하고 있다. 커뮤니티 토큰 추진 찬성자들은 "이런 상황에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뭉치지 않으면 투표에 아무 힘도 발휘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이 그룹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UNI는 자본화하고 대신 UNI Innamorare 토큰(UNII)의 유니스왑 커뮤니티 토큰 추진에 함께하기를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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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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