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자작곡 뮤직비디오 NF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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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가수 세븐이 뮤직비디오를 대체불가토큰(NFT)로 출시한다.

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세븐은 자작곡 '모나리자'의 후속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PFP(Profile Picture) NFT로 발행한다.

PFP는 SNS를 비롯한 온라인상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말한다.

세븐의 자작곡 '모나리자'의 뮤직비디오 PFP NFT는 오는 2월 7일 NFT 오픈마켓 플랫폼 NFT매니아에서 발행된다.

한편 세븐은 '크립토 세븐', '메타휴먼 세븐'등의 브랜드를 구축해 NFT 기술을 계속해서 적용시킬 계획이다.사진=스타잇 엔터테인먼트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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