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정책 본부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미래가 아닌 현재라며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원 본부장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 20대 대선 아젠다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 정책포럼' 축사에서 "현재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가 800만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그 중 청년이 67%를 차지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은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원 본부장은 가상자산 산업과 이용자들의 요구를 직접 느끼기 위해 가상자산을 소액 구매했음을 밝히며 "가상자산 산업은 글로벌 대세가 되었고 이제 도전이 아닌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와 억제의 대상이 아닌 혁신의 동반자로 삼고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디지털 영토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부연했다.
사진=제 20대 대선 아젠다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 정책포럼 유튜브 캡쳐
원 본부장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 20대 대선 아젠다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 정책포럼' 축사에서 "현재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가 800만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그 중 청년이 67%를 차지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은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원 본부장은 가상자산 산업과 이용자들의 요구를 직접 느끼기 위해 가상자산을 소액 구매했음을 밝히며 "가상자산 산업은 글로벌 대세가 되었고 이제 도전이 아닌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와 억제의 대상이 아닌 혁신의 동반자로 삼고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디지털 영토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부연했다.
사진=제 20대 대선 아젠다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 정책포럼 유튜브 캡쳐
